수강후기

[2016 가족복지론] 이화정님의 수강후기 입니다.
2016년 7월 개강 2016-10-251504
자녀들의 뒤에서 그들이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기쁨을 느끼고 그것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그저 나는 어머니로 한가정의 아녀자로서 그일을 충실히 하는것이 다인듯이 삶을 살앗지요 아이들은 커가고 그네들의 세계로 날아가는데 문득 나라는 존재에 대해 떠올리게 되더군요 무언가 한방 얻어 맞은 느낌이랄까요 아이들으 커서 자기들의 공간에서 나래를 펼치는데 정작 저는 무엇하나 제대로 할수 있는게 없더군요
 우리는 처음부터 나라는 존재가 없지는 않았는데 엄마라는 이유로 아내라는 이유로 나라는 존재는 없다 여기지는 아니했나 싶습니다.
 일을 하면서 나도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물론 과제물에 시험에 따라오는 일과에 너무나 힘든 일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내가 모르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을 할수 있다는 것이 또다른 기쁨이고 행복이엇습니다.
 성적표를 대하기전 많이 떨리고 버거웠지만 여러분의 가르침과 노력으로 나도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성취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들이 바탕이 되어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사회에 기여할 수 있고 바른 생각으로 봉사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제가 할수 있다면 작지만 웃음을 전도 할수 있는 행복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비록 저의 곁에는 없지만 엄마를 너무나 지지해주고 격려해 주어서 저는 지금 이순간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우리는 지금 백세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우리 화이팅하고 정말 맛있고 아름답게 삶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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